컨설팅·구현·운영 방식

기술 도입은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필요한 부분을 재정립하는 과정입니다. 아스켈은 업무 이해와 데이터 정립, 시스템 구현과 지속적인 운영을 함께 수행합니다.

  1. 업무 흐름과 책임을 파악합니다

    어떤 일을 반복해서 처리하는지, 자료가 어디에서 오는지, 누가 확인하고 판단하는지 살펴봅니다. 기존 도구와 실제 일하는 방식을 바탕으로 현업이 겪는 문제와 담당자의 역할을 함께 정리합니다.

    함께 정리하는 것: 업무 흐름, 담당자의 역할, 반복되는 확인과 처리 과제

  2. 목표와 데이터의 기준을 정립합니다

    무엇이 개선되면 도움이 되는지, 그 변화를 어떻게 확인할지 정합니다. 필요한 자료와 기준, 자료가 없거나 확인이 필요한 상황도 함께 정의합니다.

    함께 정리하는 것: 개선 목표, 필요한 데이터, 확인 기준과 적용 범위

  3. 필요한 기능을 구현하고 연결합니다

    기존 서비스의 연계와 새로운 기능 구현을 업무에 맞게 설계합니다. 데이터 수집·분석·공유와 AI 활용 중 필요한 방법을 선택하고 담당자가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함께 만드는 것: 업무에 연결된 기능, 자료 확인과 공유 환경

  4. 현업이 사용하는 과정에서 검토합니다

    담당자가 실제로 자료를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사용 과정에서 발견한 문제와 피드백을 반영해 업무와 시스템을 맞춰 갑니다.

    함께 확인하는 것: 실제 사용 흐름, 확인이 필요한 부분, 개선할 기능

  5. 운영하면서 개선을 이어 갑니다

    조직의 업무와 외부 서비스, 필요한 자료가 바뀌면 시스템에도 반영해야 합니다.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개선을 살펴보고 다음 과제를 함께 정합니다.

    함께 이어 가는 것: 운영 피드백, 변화 대응, 지속적인 고도화

성과는 실제 업무에서 확인합니다

자료 취합과 확인에 걸리는 시간, 반복되는 재확인, 후속 업무의 처리 상태 등 개선하려는 업무에 맞는 기준을 정합니다. 구현한 기능이 그 목표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봅니다.

구체적인 목표와 측정 방법은 조직의 상황과 자료를 확인한 뒤 함께 정합니다. 프로젝트의 범위도 그 목표에 맞춰 설정합니다.

실제 협업에서 이어 온 방식

병의원 전문 세무법인나은과의 협업에서는 2023년부터 이 과정을 통해 사내 핵심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현업의 피드백에 맞춰 개선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상담 전에 궁금한 점

어떤 내용을 준비하면 상담을 시작할 수 있나요?

반복해서 처리하는 업무, 현재 쓰는 도구와 자료의 종류, 개선하고 싶은 상황을 간단히 알려 주세요. 첫 연락에서 실제 고객 자료나 민감한 정보를 보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전체 업무를 한 번에 바꿔야 하나요?

업무의 우선순위와 연결 관계를 살펴보고 시작할 범위를 정합니다. 필요한 부분부터 구현하고 실제 사용을 통해 다음 범위를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구축 이후에도 함께 운영할 수 있나요?

지속적인 운영·개선도 협업 범위로 논의할 수 있습니다. 나은과의 협업은 2023년부터 컨설팅과 시스템 구축·운영을 함께 이어 온 사례입니다.

업무·데이터·시스템 개선 상담

지금 반복해서 확인하는 업무와 연결하고 싶은 자료부터 이야기해 주세요. 조직의 상황에 맞는 시작점을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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