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을 이해하는
기술 컨설팅
아스켈(Askell)은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데이터 수집·분석 시스템과 지식 검색 AI, 통화 분석을 실제 업무에 맞게 구축·운영합니다.
2023년부터 병의원 전문 세무법인나은과 함께 자료 수집, 분석, 지식 활용과 업무 공유를 연결해 왔습니다.
- 일하는 방식을 이해합니다누가 어떤 자료로 무엇을 판단하는지 살펴봅니다.
- 데이터와 업무를 연결합니다수집한 자료가 분석과 실제 처리로 이어지게 합니다.
- 사용하면서 개선합니다현업의 피드백과 바뀌는 업무를 시스템에 반영합니다.
흩어진 자료와 지식을
함께 쓰는 업무 기반으로
자료가 모이는 곳, 숫자를 확인하는 곳, 상담을 기록하는 곳이 서로 다르면 담당자가 그 사이를 연결해야 합니다. 아스켈은 이 흐름을 살펴보고 조직에 필요한 데이터와 시스템을 함께 정립합니다.
필요한 기술은
업무를 이해한 다음에
어떤 업무를 개선할지, 성과를 어떻게 확인할지, 필요한 데이터가 무엇인지부터 정의합니다. 그다음 기존 도구의 연계, 새로운 시스템 구현, AI 활용 등 적합한 방법을 선택합니다.
구현한 기능이 실제 업무에 쓰이는지 살펴보고 조직의 변화에 맞춰 개선을 이어 갑니다.
Askell
Technology starts with understanding how an organization works. Askell connects workflows and data, builds systems people use, and improves them through ongoing collaboration. Since 2023, we have partnered with Naeun, a tax firm specializing in clinics, on its internal operations and knowledge systems.
업무·데이터·시스템 개선 상담
지금 반복해서 확인하는 업무와 연결하고 싶은 자료부터 이야기해 주세요. 조직의 상황에 맞는 시작점을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