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을 이해하는
기술 컨설팅

아스켈(Askell)은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데이터 수집·분석 시스템과 지식 검색 AI, 통화 분석을 실제 업무에 맞게 구축·운영합니다.

2023년부터 병의원 전문 세무법인나은과 함께 자료 수집, 분석, 지식 활용과 업무 공유를 연결해 왔습니다.

업무에서 시작해 운영까지
  1. 일하는 방식을 이해합니다누가 어떤 자료로 무엇을 판단하는지 살펴봅니다.
  2. 데이터와 업무를 연결합니다수집한 자료가 분석과 실제 처리로 이어지게 합니다.
  3. 사용하면서 개선합니다현업의 피드백과 바뀌는 업무를 시스템에 반영합니다.

흩어진 자료와 지식을
함께 쓰는 업무 기반으로

자료가 모이는 곳, 숫자를 확인하는 곳, 상담을 기록하는 곳이 서로 다르면 담당자가 그 사이를 연결해야 합니다. 아스켈은 이 흐름을 살펴보고 조직에 필요한 데이터와 시스템을 함께 정립합니다.

데이터 수집과 연계

외부 서비스, 문서와 파일의 자료를 업무에 맞는 기준으로 모읍니다. 원천 자료와 분석 결과의 연결을 유지합니다.

데이터 연결 역량

분석과 공유

매출·비용·인건비 등 필요한 자료를 담당자가 확인하고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환경으로 연결합니다.

분석과 업무 연결

지식과 AI 활용

내부 문서와 상담 사례를 찾고, 통화에서 나온 확인 사항을 후속 업무로 이어 가도록 돕습니다.

지식·상담 활용 역량

세무법인나은과
함께 쌓아 온 경험

병의원 세무는 다양한 자료와 실무 지식, 담당자 사이의 협업이 만나는 업무입니다. 나은에서는 나은 오토, 나은이, 데이터·서비스 연계와 통화 분석을 하나의 업무 기반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나은 오토는 세무법인나은의 임직원 80명 이상이 사용하는 백오피스 시스템입니다. 아스켈은 지속적인 컨설팅과 구현을 통해 이 업무 환경을 함께 구축·운영해 왔습니다.

프로젝트의 범위와 운영 경험 살펴보기

필요한 기술은
업무를 이해한 다음에

어떤 업무를 개선할지, 성과를 어떻게 확인할지, 필요한 데이터가 무엇인지부터 정의합니다. 그다음 기존 도구의 연계, 새로운 시스템 구현, AI 활용 등 적합한 방법을 선택합니다.

구현한 기능이 실제 업무에 쓰이는지 살펴보고 조직의 변화에 맞춰 개선을 이어 갑니다.

Askell

Technology starts with understanding how an organization works. Askell connects workflows and data, builds systems people use, and improves them through ongoing collaboration. Since 2023, we have partnered with Naeun, a tax firm specializing in clinics, on its internal operations and knowledge systems.

업무·데이터·시스템 개선 상담

지금 반복해서 확인하는 업무와 연결하고 싶은 자료부터 이야기해 주세요. 조직의 상황에 맞는 시작점을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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